교황은 매월 구체적인 기도 지향을 제시, 전 세계 신자들이 한뜻으로 기도하길 권고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해까지는 매달 ‘일반기도’ 지향과 ‘선교기도’ 지향 두 가지를 제시했지만, 올해부터는 일반기도 지향과 선교기도 지향을 번갈아 한 달에 한 가지씩을 권고하고 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