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정교회 소속인 그리스 스코펠로스 대교구장 브세볼로드 대주교(왼쪽)와 미국 필라델피아 대교구장 스테판 소로카 대주교가 6월 24일 워싱턴 우크라이나 국립성당에서 가톨릭 전례에 참석해 포옹하고 있다. 미국 가톨릭과 정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교회 일치를 위한 「동방의 빛」 모임을 개최 올해 제8회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