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상(요한·대구 큰고개본당 주임) 신부 모친 정지향(바르바라) 여사가 지난해 12월 27일 오후 10시 지병으로 선종했다. 향년 82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2월 29일 오전 10시 큰고개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경남 합천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