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영화인협회(회장 이춘재, 지도 조용준 신부)는 1월 16일 중고생 대상의 영화제작워크숍을 시작으로 2017년 가톨릭영화제(CaFF) 영화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올해에는 특별히 수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큐멘터리워크숍과 성인 대상 사진워크숍이 처음으로 마련돼 눈길을 끈다. 시니어들을 위한 영화제작워크숍 진행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카데미에서는 각 프로그램 별로 이론 및 실습, 수료 작품 제작(촬영) 등을 배우게 된다.
자세한 워크숍 일정은 다음과 같다.
▲중고생 영화제작워크숍(7기) 1월 16~22일 ▲수도자 다큐멘터리워크숍(1기) 2월 28일~5월 30일 ▲시니어 영화제작워크숍(8기) 3월 2일~6월 1일 ▲성인영화제작워크숍(9기) 3월 1일~6월 1일 ▲성인 사진워크숍(1기) 3월 7일~6월 27일
영화아카데미는 종교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은 홈페이지(www.caff.kr)에서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www.facebook.com/icaffkr)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70-4036-0712, 010-3041-0712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