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6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윤주현 신부, 가르멜수도회 새 한국관구장에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윤주현(베네딕토) 신부가 가르멜수도회 한국관구 제4대 관구장으로 선출됐다.

수도회는 1월 5일 대전가톨릭대학교에서 연 관구장 선거에서 새 관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윤 신부는 앞으로 3년 동안 한국관구장으로 활동한다.

윤 신부는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7년 가르멜수도회에 입회했다. 1997년 종신서원 후 이듬해인 1998년 사제품을 받았다. 1995~2001년까지 로마 테레시아눔 대학원에서 신학적 인간학을 전공,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2007년에는 아빌라 신비신학 대학원에서 영성신학과 가르멜 영성을 전공했으며, 2011년까지 동 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2012년부터는 대전가톨릭대 교수로 활동하면서, 가르멜수도회 한국관구 참사와 대구 가르멜 수도원장을 역임해왔다.

특히 윤 신부는 「가르멜 총서」, 「가르멜의 향기」, 「가르멜 산책」 시리즈를 통해 가르멜 영성을 한국교회에 소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총 6권의 저서와 20권의 역서 외에 다수의 논문들을 발표한 바 있다.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7-01-10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6

마태 10장 22절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