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노인사목부(전담 정준섭 신부)가 1월 4일 대전 대흥동 가톨릭문화회관 진리관에서 노인대학 봉사자 양성을 위한 ‘봉사자학교’를 개강했다.
교육에 참가하는 봉사자들은 「하느님과 함께 쓰는 나의 역사서」를 교재로 구약성경 역사서편을 공부한다. 교육 지도는 윤영란 수녀(성 바오로 딸 수도회)가 맡았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봉사자학교’에서 본당 노인대학과 노인분과에서 봉사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다양한 정보를 익히게 된다. 이번 과정에는 17개 본당에서 75명의 봉사자들이 참여 중이며, 수료식은 2월 27일에 열린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