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성김대건본당 주임 장정식 신부 은퇴미사가 1월 22일 오전 10시 성김대건성당에서 봉헌된다.
장 신부는 1975년 7월 사제품을 받고 계산본당 보좌를 시작으로, 삼덕 보좌, 군종,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코리아센터 관장, 성당·대현본당 주임으로 사목활동 했다. 이후 교구 기획실장, 관리국장, 대구가톨릭대학교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교구 3대리구장으로 재임하며 100년사 편찬위원장을, 2대리구장으로 재임하며 100주년 성전 건립추진위원장을 맡았다.
박경희 기자 july@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