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이사장 정순택 주교) 산하 서울시립 보라매청소년수련관(관장 권준근)이 1월 15~16일 1박2일간 45개국 170여 명의 청소년과 관계자를 초청해 ‘다시 오고 싶은 서울, I SEOUL U’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강원도와 연계해 진행하는 ‘2017 강원도 드림프로그램’의 하나로, 외국인 청소년들이 서울의 역사와 문화 등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눈이 오지 않는 아프리카 혹은 중남미, 동남아 지역 청소년들을 초대해 스키와 스노우보드 등 동계올림픽 종목 일부를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최유주 기자 yuju@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