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순 신부(프란치스코하비에르·수원교구 사무처장) 모친 김병두(베로니카) 여사가 2월 6일 오전 1시30분 노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83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2월 8일 오전 10시 수원 조원동주교좌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안성추모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