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왕석(마태오·63·서울 성내동본당)씨가 꾸르실료 한국협의회 제30대 회장으로 1월 31일 취임했다. 서 회장은 서울 성내동본당 사목회장, 꾸르실료 교수부장과 부주간을 역임했다. 한국협의회 회장은 꾸르실료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장을 겸임하며 임기는 2년이다.
꾸르실료는 ‘복음화를 위한 단기교육’으로 3박4일 동안 15개 강의를 들으면서 형제애적 사랑을 체험하는 과정이며 은총의 신심을 강조한다. 꾸르실료 운동은 그리스도교인으로서 신앙생활을 쇄신하고 세상을 복음화하려는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