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쇄신의 해’를 보내고 있는 안동교구가 18일부터 총 네 차례 ‘가나 혼인강좌’를 연다.
가나 혼인강좌는 혼인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혼인 전 교육이다. 첫 교육은 18일 오후 1시 안동 마지락길 77 교구청 1층 강당에서 열린다. △5월 20일 △8월 19일 △11월 18일에도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강좌가 열린다. 혼인의 참 의미와 성소성, 혼인의 마음가짐과 절차 안내, 의학적 임신과 출산, 서로 다름에 대한 이해와 의사소통을 위한 방법 등을 가르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 문의 : 054-858-3114, 교구 사목국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