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소공동체 25주년 심포지엄을 위한 제2차 워크숍이 18일 오후 1시 30분 명동 가톨릭회관 3층 강당에서 ‘대도시 사목과 소공동체’를 주제로 열린다.
제2차 워크숍은 사목국(국장 조성풍 신부)이 교구 소공동체 25주년 심포지엄에 앞서, 대도시 사목의 현실을 짚고 전망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소공동체가 본당 사목에 미친 영향을 평가하고, 새로운 복음화를 위한 역할을 전망하는 소공동체 25주년 심포지엄은 9월 16일 개최한다. 문의 : 02-727-2382, 사목국
이지혜 기자 bonaism@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