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세계 병자의 날을 맞아 교황 집무실에서 마련된 특별알현 중 휠체어에 탄 한 환자를 위로하고 있다. 교황은 이날 환자와 의료진, 보건사목 담당자들에게 “의료체계는 돈을 벌기 위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면서 “영리 목적의 의료체계는 인간의 생명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