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봉철 신부(베드로·창녕본당 주임)의 모친 김순년(막달레나) 여사가 2월 10일 오후 8시 50분 경 노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91세. 장례미사는 2월 13일 경남 함안군 칠원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칠원 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