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중 대주교(주교회의 의장 겸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가 2월 26일~3월 1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는 교회일치 관련 국제회의에 참가한다. 이번 회의는 교황청 그리스도인일치촉진평의회와 교황청립 그레고리오대학교가 공동으로 마련한다. 회의 주제는 ‘루터와 성사:교회일치 관점에서 가톨릭의 재해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