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줄 거점이 마련됐다.대구청소년창의센터 ‘꿈&CUM’(센터장 임석환 신부, 이하 청소년창의센터)은 2월 16일 오후 1시30분 대구시 남구 봉덕로 45 현지에서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 주례로 축복식을 거행하고 개관식을 열었다.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