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 제6회 시상식이 2월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국회 일치를위한정치포럼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주최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을)을 비롯해 총 10명의 의원이 수상했다.
그 외에도 ▲으뜸상 정인화(국민의당)·우원식 의원(더불어민주당) ▲바른 언어상 진선미(더불어민주당)·박재호(더불어민주당)·김해영(더불어민주당)·이재정(더불어민주당)·손금주(국민의당)·심상정 의원(정의당 대표) ▲특별상 지상욱 의원(자유한국당)이 상을 받았다.
조지혜 기자 sgk9547@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