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교리신학원(원장 최승정 신부)이 2월 18일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대성당에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2016학년도 졸업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졸업미사에서는 교리교육학과 57회 졸업생 37명, 종교교육학과 47회 졸업생 24명, 성서영성학과 12회 졸업생 28명이 졸업증서와 함께 선교사(교리교사) 자격증을 받았다.
가톨릭교리신학원 총재인 염 추기경은 강론에서 복음을 익히기 위해 노력한 졸업생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평신도 인재로서 온 세상에 주님의 복음을 말과 행동으로 선포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