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 신앙체험수기 수상작이 선정됐습니다. 신앙체험수기 공모에 관심을 가지고 응모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상식은 3월 2일(목) 오전 11시 서울 중구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사에서 열립니다.
▧대상(상금 300만 원)
‘삶이란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주어진 얼마간의 자유시간이다’(김윤성 다니엘, 광주대교구 북동본당)
▧특별상(가톨릭학교법인상, 상금 200만 원)
‘작년 늦가을부터였다’(이영희 아녜스, 부산교구 남천주교좌본당)
▧우수상(상금 100만 원)
‘친애하는 키다리아저씨께’(최은순 아녜스, 의정부교구 법원리본당)
▧가작(상금 50만 원, 2명)
‘행복한 사형수’(이석수 요아킴, 수원교구 북수동본당)
‘열사의 땅 사우디에서’(이영치 베르나르도, 서울 녹번동본당)
▧심사위원 : 신달자(엘리사벳) 시인, 김영국(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사무총장) 신부, 이길재(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 주간)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