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한국이사회는 2월 18일 부산 주례성당에서 제3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4대 김태영(바오로) 회장과 제15대 이충원(라파엘) 회장의 이취임식이 함께 열렸다. 신임 이 회장은 기념사에서 “각 교구와 지구협의회 교육을 지원하고 청년 국내외 봉사활동을 통한 조직 확충에 더 힘쓰겠다”며 앞으로의 운영 계획을 밝혔다. 조지혜 기자 sgk9547@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