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수(베드로·서울 연신내본당) 씨가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회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조 신임회장은 2004년 성지안내 봉사자로 순교자현양회와 인연을 맺은 뒤, 활발한 활동을 해 왔다. 2014년에는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시복시성위원회 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