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6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미사에 참여하는 신자들의 다짐

서울 평협, 교구 사목교서 맞춰 실천 사항 마련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 평협, 교구 사목교서 맞춰 실천 사항 마련



2017년 서울대교구 사목교서 주제는 ‘미사는 새로운 복음화의 중심’이다. 올해 교구는 미사로 하나 되는 신앙의 해를 보내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권길중)는 4~5일 개최한 ‘2017 춘계 임원연수’에서 교구 사목교서에 발맞춰 그리스도교 신자 생활의 원천이자 정점인 미사를 통해 ‘신앙’과 ‘희망’과 ‘사랑’을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을 다짐했다. 다음은 다짐문 요약.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정성을 다한 미사 준비 - 단정한 복장으로 미사 10분 전 성당에 와서 미사 참여를 준비한다. 그날 독서와 복음을 미리 읽고 묵상한다.



△능동적인 미사 참여 - 성가를 열심히 부르고, 전례에 정성껏 참여한다. 잡담하지 않고 오로지 미사에 집중한다.



△몸과 마음가짐 올바로 하기 - 미사 중 팔짱을 끼거나 다리를 꼬지 않는다. 십자성호 긋기와 무릎 꿇기, 합장 등 동작을 경건하게 한다.



△정성껏 성체 모시기 - 성체 안에 그리스도께서 현존하심을 굳게 믿고 지극한 정성으로 성체를 모신다. 영성체 한 시간 전부터 생수를 제외한 어떤 음료나 음식도 들지 않고 공심재(空心齋)를 잘 지킨다.



△미사의 은총 나누기 - 미사의 은혜에 감사하며 말과 표양으로 주님 사랑을 이웃에 전한다.



△미사에 자주 참여하기 - 주일 미사는 물론, 매주 한 번 이상 평일 미사에 참여한다. 자주 성당에 들러 성체조배로 주님과 대화하고 일치하는 시간을 갖는다.



△미사의 참 의미 깨닫고자 노력하기 - 미사 전례에 관해 공부하고 교육에 참여한다. 미사성제를 거행하는 사제들을 사랑하고 하나 되도록 노력한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7-03-07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6

시편 48장 11절
하느님, 주님 이름처럼,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 세상 끝까지 울려 퍼지나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