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화려하게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어쩌면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그것이 아름다움일지도.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마태 17,2)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