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남 신부(가리노·광주대교구 오치동본당 주임)의 모친 조오순(사비나) 여사가 3월 8일 노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94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3월 10일 오전 10시 광주 방림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전남 담양 천주교공원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