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6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ME 한국협, 도입 40주년 관련 기자간담회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매리지엔카운터 한국협의회(대표팀 김홍기·최계진 부부·김웅태 신부, Marriage Encounter Korea, 이하 ME 한국협의회)가 오는 5월 21일 서울 잠실 올림픽경기장에서 ‘WWME 한국협의회 40주년 전국가족모임’을 연다. 특히 ME 한국협의회는 이날 모임을 통해 “40년간 발전된 면모를 돌아보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ME 한국협의회는 3월 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행사 계획을 발표했다.

ME 한국협의회 대표팀 김홍기·최계진 부부·김웅태 신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40주년의 의미를 다시 새기며, 다른 부부도 ME주말로 초대해 하느님께로 인도했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다. 또 “IMF 이후 점차 축소된 ME주말이 이번 행사를 통해 내실을 다지고, 다시 부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WWME 한국협의회 40주년 전국가족모임’에는 군종교구를 제외한 15개 교구의 부부 6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ME 한국협의회는 “5월 전국가족모임에 앞서 ‘내외적 성장’을 위한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부부대화와 대성기공(대화·성생활·기도·공동체생활)을 비롯해 한 개 본당, 한 명의 사제, 한 쌍의 부부가 더 ME주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One More’ 운동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유주 기자 yuju@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7-03-14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6

이사 49장 1절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