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 한방울이라도...수단 다르푸르주 북쪽 엘 제네이나 난민캠프에서 한 여성이 영양실조인 아기에게 젖을 먹이고 있다.최근 다르푸르에서는 계속된 내전 등으로 식량공급이 지연돼 수천명의 어린이들이 영양실조를 겪고 있다. 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영양실조에 걸린 1200여명의 어린이들을 간호하고 있으며 1만6000여명의 어린이들이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