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선물을 잘 쓰지 못하면주신 분이 그것을 다시 가져가실 것 같죠?아닙니다.선물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은당신이스스로 알아서그 선물을 버릴 거예요.그렇게 없어졌다고 또 그분을 탓하겠죠.너희가 눈먼 사람이었으면 오히려 죄가 없었을 것이다.(요한 9,41)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