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영 교수(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가 (재)한국초음파의학재단 9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변 교수는 올해 설립한 대한초음파의학교육원 초대 원장도 겸임한다. 변 교수는 1980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대한복부영상의학회 회장, 대한초음파의학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과학교실 주임교수다. 이사장 임기는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