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오전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민세영 신부(진도본당 주임, 맨 오른쪽)와 이영선 신부(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장)가 미수습자 가족들이 함께한 가운데 천주교 예식을 공동집전하고 있다. 뒤편으로 인양된 세월호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