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구는 최근 신축한 교구 사제관(제주시 아연로 338) 명칭을 초대 교구장 현 하롤드(한국명 현해) 대주교 이름을 따서 현해관(玄海館)으로 정했다.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