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교회의 매스컴위, 신문·방송 등 5개 분야별로 추천 받아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위원장 유경촌 주교)는 ‘제27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상 후보자’를 30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부문은 신문ㆍ방송ㆍ출판ㆍ영화ㆍ뉴미디어ㆍ인터넷 등 5개 부문이다. 심사를 통해 최고의 작품에 매스컴대상을 수여하며 특별상도 수여한다. 상금은 대상 1000만 원, 특별상 300만 원이다.
가톨릭 신자 여부를 떠나 타 종교 신자, 비신자도 응모할 수 있으며, 2016년 7월 1일부터 2017년 4월 30일까지 제작 발표한 작품을 선정, 후보자(연출가ㆍ기자ㆍ작가 등) 추천서를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에 우편이나 택배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공모 요강과 추천서 양식은 주교회의 누리집(www.cbck.or.kr)과 매스컴위원회 누리집(http://masscom.cbck.or.kr)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시상식은 5월 3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광진구 면목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린다.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은 종교에 관계없이 매스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해 정의와 평화, 사랑 등 인간의 보편적 가치를 드높인 매체 종사자를 발굴, 격려하는 한국 가톨릭교회의 대표 언론상이다. 지난해에는 경향신문 2016 신년 기획 ‘부들부들 청년’ (송윤경 기자 외 6명) 팀이 대상을,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 특별 기획 ‘훈장과 권력’ 팀(최문호 기자 외 11명)이 특별상을 받았다.
문의 : 02-460-7626,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