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대교구, 바티칸방송 한국어판 본격 운영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교황청 공식 매체 ‘바티칸방송(Radio Vaticana)’ 한국어판이 4월 16일 예수 부활 대축일을 기해 서울대교구에서 본격 재가동 된다.

지난 3월 14일 교황청 홍보원(Secretariat for Communication)과 ‘바티칸방송 한국어판(Radio Vaticana Korean section)운영에 관한 협약’(MOU)을 체결, 한국어판 책임 및 운영 전반을 맡은 서울대교구는 서울 명동 교구청 내에 한국지부 사무실을 마련하고 4월 초부터 시험 운영을 진행 중이다.

바티칸방송은 현재 한국어를 포함 45개 언어로 방송되고 있는데, 바티칸이 아닌 지역 교회에서 해당 지역 언어판 발행의 운영 협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티칸방송 한국어판 운영과 책임은 교구 홍보국장 허영엽 신부가 담당하게 되며 정의철(교황청립 로마 한인신학원장)·김남균 신부(서울대교구)가 각각 바티칸 현지 책임과 실무자로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로마 현지 바티칸방송이 제공하는 교황 강론 및 메시지 전문(全文), 세계교회 기사의 한국어 번역을 주로 담당할게 될 바티칸방송 한국어판은 우선적으로 텍스트 기사와 사진 기사를 서비스하고 추후 오디오 및 영상 방송의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사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모든 기사들은 번역 팀 사제들의 감수를 거쳐 게재된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7-04-1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5

로마 8장 37절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 주신 분의 도움에 힘입어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도 남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