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연 신부(베네딕토·수원교구 성필립보생태마을 관장)의 부친 황의출(아브라함) 옹이 4월 10일 골수염으로 선종했다. 향년 87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4월 12일 오전 10시 수원 정자꽃뫼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천주교 안성추모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