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신부(마르티노·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 회장)의 모친 이양례(모니카) 여사가 4월 5일 선종했다. 향년 82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7일 오전 10시 고잔성당에서 봉헌됐으며, 유해는 고잔성당 납골당에 안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