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효 신부(베네딕토·온양 신정동 주임)와 이봉효 신부(프란치스코·천안 구룡동 주임)의 모친 최정숙(세실리아) 여사가 4월 7일 선종했다. 향년 94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4월 10일 오전 10시 대전 진잠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천주교 산내 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