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등 5개 종단 환경단체들의 연대 모임인 ‘종교환경회의’는 매달 한 차례, 서울 도심 곳곳을 걸어다니며 탈핵의 중요성을 전한다.
이번 달에는 1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모여, 명동성당에서부터 종로와 인사동을 거쳐 조계사까지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거리 곳곳을 순례하면서 시민들에게 ‘탈핵’의 중요성을 전했다. 다음 순례는 5월 20일 오후 2시에 진행한다.
※문의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 02-727-2274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