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은락 신부)은 25일 오전 10시 원주 봉산로 103 현지에서 복지관 낡은 시설 보수 공사비 마련을 위한 ‘2017 희망 나눔 바자’를 연다. 의류와 생활용품, 주방용품, 먹거리 장터가 복지관 앞마당과 3층 강당에서 오후 10시까지 열린다.
2017 희망 나눔 바자는 노후화된 복지관 시설 및 환경 개선 공사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된다. 바자에 앞서 의류와 아동용품 등 물품 후원도 받고 있다.
문의 : 033-744-6617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