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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생태환경위, 15일 탈핵 관련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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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는 5월 15일 오후 3시부터 경북 경주시 대구가톨릭대학교 인성수련원에서 ‘핵발전소의 문제점과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동국대 김익중 교수가 ‘왜 탈핵인가?’를 주제로, 경주시의회 정현주(타르실라) 의원이 ‘경주 월성 핵발전소 현황과 주민들의 고통’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원자력 안전과 미래’ 이정윤 대표와 부산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김준한 신부가 ‘회칙 「찬미받으소서」에 비추어 본 핵발전소 안전현실과 과제’와 ‘핵발전에 관한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문의 010-5020-7622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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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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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빗 11장 17절
그때에 토빗은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눈을 뜨게 해 주셨다는 사실을 그들 앞에서 밝혔다. 이어서 자기 아들 토비야의 아내인 사라에게 다가가 그를 축복하며 말하였다. “얘야, 잘 왔다. 얘야, 너를 우리에게 인도하여 주신 너의 하느님께서 찬미받으시기를 빈다. 너의 아버지께서 복을 받으시고 내 아들 토비야도 복을 받고, 그리고 얘야, 너도 복을 받기를 빈다. 축복 속에 기뻐하며 네 집으로 어서 들어가거라. 얘야, 들어가거라.” 그날 니네베에 사는 유다인들도 모두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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