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는 5월 15일 오후 3시부터 경북 경주시 대구가톨릭대학교 인성수련원에서 ‘핵발전소의 문제점과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동국대 김익중 교수가 ‘왜 탈핵인가?’를 주제로, 경주시의회 정현주(타르실라) 의원이 ‘경주 월성 핵발전소 현황과 주민들의 고통’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원자력 안전과 미래’ 이정윤 대표와 부산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김준한 신부가 ‘회칙 「찬미받으소서」에 비추어 본 핵발전소 안전현실과 과제’와 ‘핵발전에 관한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문의 010-5020-7622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