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복음화연구원(이사장 이재돈 신부, 원장 김동원 신부) 제5차 학술 심포지엄이 ‘동아시아 사회와 가톨릭교회’ 주제로 5월 20일 오후 2시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진리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아시아 복음화에 요구되는 동아시아 사회와 가톨릭교회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중국의 부상과 동아시아에서의 교회의 사명(김우선 신부·예수회) ▲한일 주교 교류의 성과와 전망(최영균 신부·수원교구 칠보본당 주임) ▲동아시아 사회의 특징과 갈등 구조(박태균 교수·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
※문의 031-798-1779, 010-3230-3997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