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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날릴 신부 "안전한 석방 힘써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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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CNS】 인도 살레시오회 소속으로 지난해 3월 납치됐던 톰 우준날릴 신부가 동영상을 통해 또 다시 도움을 호소했다. 우준날릴 신부는 인도 정부와 가톨릭교회에 자신의 안전한 석방을 위해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지난 5월 8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에는 우준날릴 신부가 수염을 길게 기른 모습으로 나타났다. 허리춤에 2017년 4월 15일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어, 이날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우준날릴 신부의 도움 호소 동영상은 지난해 12월에도 발표됐다. 예멘을 관할하는 남 아라비아 대목구는 동영상의 주인공이 우준날릴 신부라고 확인했지만, 더 이상의 언급은 피했다.

우준날릴 신부는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고 있고 가능한 빨리 병원 치료가 필요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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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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