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상 신부(다니엘·춘천교구 해안본당 주임)의 모친 노옥현(아녜스) 여사가 5월 16일 선종했다. 향년 90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5월 18일 오전 9시 춘천교구 스무숲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부활성당(추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