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규 신부(임마누엘·대전 변동본당 주임) 부친 손광수(요셉) 옹이 5월 12일 선종했다. 향년 102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5일 오전 10시 대전 가수원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충북 영동군 용산면 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