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한 신부(바오로·대구 감삼본당 주임) 모친 김순임(체칠리아)여사가 5월 10일 노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89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2일 오전 10시 감삼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군위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