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목 신부(우르바노·마산교구 함양본당 주임) 모친 전남순(도미니카) 여사가 5월 9일 선종했다. 향년 94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1일 오전 10시 마산교구 진교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경남 거창 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