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 수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다양한 기념행사를 열었다.
병원은 5월 17일 오후 소아병동에서 ▲네일아트 ▲풍선아트 ▲종이접기 ▲그림 그리기 등 ‘문화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참가한 환자들에게 책을 선물했다. 5월 18일 오전에는 환자와 보호자들의 심리 안정을 위한 ‘희망음악회’를 열기도 했다. 또 이날 오후에는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구연동화 행사를 열어 소아 환자들은 물론 보호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