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호 신부(도미니코·춘천 운교동본당 주임)의 부친 박승균(바오로)옹이 5월 19일 선종했다. 향년 80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22일 오전 11시 춘천교구 교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부활성당(추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