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봉 신부(안드레아·대구가톨릭대학교 사무처장)의 부친 박병현(프란치스코 하비에르)옹이 5월 16일 노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86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8일 오전 11시 청도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청도성당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