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구 선교사목위원회(위원장 고병수 신부)가 주최하고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고용삼)가 주관한 ‘2017년 제주교구 성모의 밤’ 행사가 5월 18일 오후 9시 제주시 한림읍 삼위일체 야외성당에서 열렸다.
‘하느님 섭리의 어머니이신 복되신 동정마리아’ 주제로 열린 성모의 밤에는 자매교구인 일본 교토교구 신자 17명을 비롯해 대만 따후본당 신자(14명), 서울, 인천, 마산, 광주, 부산, 의정부, 대구, 대전교구 등 타교구 성지순례단 등 2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창준 제주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