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마니피캇어린이합창단(담당 장원석 신부)이 5월 13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1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상장과 함께 상금 700만원을 받았다.
국립합창단과 (사)한국소년소녀합창연합회의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 결선에서는 전국 8개 합창단이 최종 경연을 펼쳤다. 마니피캇어린이합창단은 이 자리에서 ‘레코르다타’를 비롯해 ‘글로리아’, ‘나비에게’ 총 세 곡을 선보였다.
최유주 기자 yuju@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