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여기회(총재 이문희 대주교, 이사장 최옥식, 회장 최청)는 제8회 여기애인상 독후감 공모 결과 박유빈(경북 영천 산자연중3) 학생의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와 김도경(대구 효성여고2) 학생의 ‘하늘을 그리워하는 탑’을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발표했다.
우수상에는 김명은(대구 효성중3) 학생 등 7명이, 장려상에는 이진이(산자연중3) 학생 등 10명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6월 18일 오후 2시 대구시 남구 ‘앞산밑북카페’에서 열린다. 수상자들에게는 일본 성지순례(8월 7~10일, 3박4일) 경비 지원 특전이 주어진다.
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